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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부러질듯....박신혜, 공항에서 앙상하게 마른 고속도로 다리라인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3-07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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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희연 기자] 부러질 듯 앙상한 일상 속 모습이 눈길을 끄는 박신혜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의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한 외국 공항에 앉아 있는 모습인데 단발머리에 선글라스를 쓰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박신혜는 운동화에 짧은 하의를 입고 있는데 그 사이로 부러질 듯한 쭉 뻗은 고속도로급 다리라인이 단박에 뭇여성들의 다이어트 욕구를 자극 시킨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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