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스포츠계는 침통....정재성, '갑작스레 들려온 비보'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3-09 14:1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과거 에스비에스 방송 속 한 장면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과거 에스비에스 방송 속 한 장면 캡쳐)
[더파워 김희연 기자] 갑작스런 비보에 스포츠계는 침울한 상황이다.

9일 정재성 선수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사실을 확인됐다. 더불어 그는 앓고 있던 지병도 없던 상태에서 말그대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일단 정 선수는 심장쪽 이상으로 인해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정 선수는 국내 간판 배드민턴 선수로 그동안 각종 굵직한 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그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바 있다.

특히 최근에는 동계올림픽 성화에서 참여할 정도로 활동이 왕성했지만 갑작스런 죽음에 비통함이 더욱 커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