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구구단이 6주에 걸친 ‘더 부츠(The Boots)’ 국내 활동을 마무리하고 아시아 팬들을 만난다.
구구단은 두 번째 싱글 앨범 <Act.4 Cait Sith> 타이틀곡 ‘더 부츠’ 활동을 지난 11일 SBS <인기가요>를 마지막으로 마쳤다. 마지막 방송에서 구구단은 팬들이 제작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의상 디자인 콘테스트'에서 선정된 작품이었다.
오는 25일부터는 홍콩 맥퍼슨 스타디움에서 단독 팬미팅을 연다. ‘2018 구구단 첫 번째 아시아 투어 라이브 쇼 인 홍콩(2018 gu9udan 1st ASIA TOUR : LIVE SHOW in HONG KONG)’이다. 이후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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