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글로벌 콘서트 ‘SMTOWN LIVE’가 현지시간 4월 6일 오후 6시 두바이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는 두바이에서 열리는 첫번째 대규모 K-POP 행사다. 콘서트는 두바이 오티즘 락스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저스틴 비버나 제니퍼 로페즈, 에드 시런 등 세계적인 뮤지선들이 콘서트를 진행한 공간이다. 한국 가수로는 SM TOWN이 처음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공연을 위해 특별 전세기를 띄운다. 공연에는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엑소, 레드벨벳 등 SM 소속 아티스트들이 출연할 계획이다.
한편, ‘SMTOWN LIVE WORLD TOUR VI in DUBAI’는 두바이 관광청이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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