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콘텐츠산업'의 미래 전망
[더파워=김찬영 기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변화하는 콘텐츠 산업의 흐름을 조망하는 토론회가 열린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13일 서울 대학로 콘텐츠코리아랩(CKL) 기획센터에서 ‘2018 창창한 콘서트’ 2회차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두 명의 산업 전문가가 강연을 진행한다.
첫 번째 발표자는 <내 머릿속에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의 저자 김대식 카이스트 전기·전자 공학과 교수다. 김 교수는 ‘인공지능 시대의 콘텐츠’를 주제로 콘텐츠 산업에 대해 논의한다.
두 번째 발표자는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 음반 레이블을 출시한 박찬재 엔터아츠 대표다. 박 대표는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른 음악 시장의 변화와 기회’를 주제로 음악 콘텐츠 산업의 현황과 전망을 설명한다.
이번 ‘2018 창창한 콘서트’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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