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아이콘이 첫 리얼리티 <아이콘TV>를 내놓는다. 데뷔 4년 만이다.
아이콘은 <아이콘TV>를 제작한다는 사실을 국내 첫 공식 팬미팅 ‘iKON 2018 PRIVATE STAGE, RE·-KONNECT’에서 지난 11일 오후 6시에 알렸다.
멤버 비아이는 “사장님 지시이기도 한데, 저희가 어제 첫 촬영을 했죠?”라며 “저희가 데뷔 4년 만에 처음으로 <아이콘TV>를 찍게 됐다. 무척 재미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진환은 “저희가 회의에도 참여하고 많은 아이디어를 내고 있다”며 “기대 많이 해 주시기를 바라겠다”고 당부했다.
<아이콘TV>는 무대 뒤 멤버들의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최근 첫 촬영을 시작해 4월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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