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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밀려오는 채무 쉽게 감당할수 없을 지경'....김혜선, '각종 빚에 허덕'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3-1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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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비에스 방송 속 한 장면 캡쳐)
[더파워 김희연 기자] 엄청난 채무를 견디지 못한 배우 김혜선이 결국 무너졌다.

12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그겨는 사기와 전 남편의 빚 등 개인 채무가 수십억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두 차례나 개인회생을 시도했지만 여의치도 않은 상황에서 지난 해 말 파산을 신청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다만 김 씨 측 빚에 대해 ‘시간이 걸리겠지만 성실하게 갚아 나갈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도 알려졌다.

더불어 그녀는 최근 방송에도 얼굴을 보이는 등 바쁜 활동을 보이는 듯했으나 밀려오는 채무 등을 쉽게 감당할 수 없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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