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김희연 기자] 터키 재벌의 자녀가 여객기 추락으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현지시각) 미나 바사란과 친구들이 탑승한 비행기가 아랍에미리트를 이륙한 뒤 이란에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추락사고로 그녀와 친구들 등 탑승했던 인원 전부 죽음을 피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조만간 결혼을 앞두고 있던 상황이었던 만큼 이번 참사로 더욱 안타까운 마음을 커지고 있다.
더불어 현지에서는 이번 사고 이후 애도의 움직임도 큰 상황이다.
한편 알려진 바로는 해당 기체가 이란에서 추락한 정확한 경위 등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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