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이 '앙코르 약속회'을 연다.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18일 오후 5시 명동 메사홀에서 '앙코르 약속회'를 개최한다.
'약속회'는 멤버들이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고자 마련한 이벤트다.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겠다는 의미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2월 3일 첫 ‘약속회'를 시작했다. 이어 부산, 광주에서 약속회를 6회 진행했다. 전국에서 1,800명이 모였다.
프로미스나인은 '앙코르 약속회'에서 다시 한 번 팬들과 새끼 손가락을 걸고 약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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