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반에서 유일하게 정신 줄을 잡고 있는 ‘영호’ 역에는 개성 있는 연기력을 가진 이동휘가, 의욕만 넘치는 팀의 막내 ‘재훈’ 역에는 떠오르는 스타 공명이 캐스팅됐다.
영화 <극한직업>의 연출을 맡은 이병헌 감독은 함께 호흡을 맞출 5인의 배우들에 대해 “너무나 훌륭한 배우들이 모여 흥미로운 조합을 빚어냈다. 이들과 함께할 작업에 가슴 설레고 기대된다.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는 소감을 밝히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낮에는 버무리고 튀기며 밤에는 구르는 극한 상황을 마주하게 된 ‘마약반’을 그린 <극한직업>은 3월 말 크랭크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