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민우 인턴기자] 한국 프로축구 K리그 2 소속 FC안양이 아마추어 축구 선수 육성 프로그램 ‘나도 축구 선수다 남성 6기’ 회원을 모집한다.
‘나도 축구 선수다’는 ‘평범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특별한 축구 이야기’라는 모토를 가진 프로그램이다. FC안양 구단에서 진행하는 체계적인 트레이닝 프로그램으로, 아마추어 축구인들의 축구 실력 향상을 돕고 있다.
‘나도 축구 선수다’는 지난 2014년부터 현재까지 총 8기수를 배출했다. 2015년부터는 여성 기수도 모집해 지난해까지 여성 3기 교육을 진행했다. 안양 주변에 거주하는 아마추어 축구인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으며 FC안양의 대표적인 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는 중이다.
‘나도 축구 선수다 남성 6기’는 선수 경력이 없는 순수 아마추어 축구인만 모집한다. 안양이나 의왕, 군포, 과천에 거주하는 20~50대 남성 25명이 대상이다. 프로그램은 내달 3일부터 6월 5일까지 10주 동안 진행하며, 석수 체육공원 비산 체육공원 등지에서 이뤄질 계획이다.
‘나도 축구 선수다 남성 6기’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FC안양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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