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다이아 기희현이 18 F/W 서울패션위크 블랑드누아의 피날레 모델로 패션쇼에 선다.
다이아 기희현은 박석훈 디자이너의 블랑드누아 패션쇼 피날레 모델로 나선다.
박석훈 블랑드누아 디자이너는 “새롭게 런칭 할 여성복 라인이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기 보단 여성스러움과 시크함을 함께 보여줄 예정이다”며 ”여성스러움과 걸크러쉬한 느낌의 기희현이 다음시즌 블랑드누아의 미니멀하고 시크한매력을 표현하기 적합하다고 생각해 모델로 발탁했다”고 덧붙였다.
블랑드누아 패션쇼는 오는 20일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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