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암호화폐 낙관론자, 비트코인 가격 9만달러까지 상승 주장

송광범 기자

기사입력 : 2018-03-19 09:4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Pixabay)이미지 확대보기
(사진=Pixabay)
[더파워=송광범 기자] 암호화폐 비트코인 가격이 9만 1,000달러(약 9,700만 원)까지 오른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경제매체 마켓워치는 암호화폐 낙관론자 톰 리의 자료를 바탕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한다는 예측을 현지시간 15일 전했다.

톰 리는 현재 비트코인 가격 폭락을 2013년 중반 하락세와 비교했다. 당시 비트코인은 폭락 후 700여 일 동안 상한가를 쳤다. 상승률만 55,000%였다.

마켓워치는 “그가 제시한 그래프가 맞다면 2020년 비트코인은 9만 1,0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적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