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송광범 기자] 암호화폐 비트코인 가격이 9만 1,000달러(약 9,700만 원)까지 오른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경제매체 마켓워치는 암호화폐 낙관론자 톰 리의 자료를 바탕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한다는 예측을 현지시간 15일 전했다.
톰 리는 현재 비트코인 가격 폭락을 2013년 중반 하락세와 비교했다. 당시 비트코인은 폭락 후 700여 일 동안 상한가를 쳤다. 상승률만 55,000%였다.
마켓워치는 “그가 제시한 그래프가 맞다면 2020년 비트코인은 9만 1,0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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