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조성복 기자] 작곡가 겸 프로듀서 릴라이언(Leelion)이 발라드 곡 ‘그림일기’로 네이버 뮤지션리그 정상에 등극했다.
릴라이언의 소속사 촉뮤직 엔터테인먼트는 릴라이언의 ‘그림일기’가 네이버 뮤지션리그 일간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릴라이언은 정식 발매에 앞서 지난달 23일 네이버 뮤지션리그에 ‘그림일기’를 공개했다. 곡은 공개된 첫 날 Top 100에 진입한 데 이어 이번 일간차트에서도 1위에 오르며 릴라이언 음악의 가치를 입증했다.
발라드 곡인 ‘그림일기’는 만남과 이별 속에 담긴 남녀의 애틋한 감정을 한 편의 그림일기처럼 그려낸 곡이다. 신인 보컬리스트 로디(Roady)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모노크롬카세트(Monochrome Cassette)의 보컬이자 작사가 조제(Joje)의 서정적 가사가 어우러졌다.
릴라이언의 신곡 ‘그림일기’는 곧 정규 음원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한편 앞서 지난 1월 싱글 ‘Fireplane’으로 정식 데뷔한 릴라이언은 앞으로 매월 정규 음원 발매 이외에도 네이버 뮤지션리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릴라이언은 ‘그림일기’ 이외에도 오는 22일 신곡 ‘내꺼잖아’의 정식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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