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선기 기자] 뉴미디어 종합 콘텐츠기업 더에스엠씨가 1인미디어 스트리머의 생활을 담은 웹드라마 ‘퇴근말고퇴사(이하 퇴퇴)’를 공개했다.
퇴퇴는 더에스엠씨 내 모바일 영상 스튜디오 ‘쉐이즈’가 제작한 웹드라마로, 주인공이 직장 퇴사 후 스트리머로 전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직장인에서 1인미디어로 발전하는 주인공의 생활을 코믹하고 유쾌하게 풀어냈다.
웹드라마는 일반적으로 연애와 코미디를 결합한 내용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퇴퇴는 1인미디어 스트리머라는 이색적인 소재를 활용해 호평을 받고 있다.
퇴퇴는 웹드라마인 만큼 각 5분 단위로 구성됐다. 총 6부작으로 현재 2회까지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쉐이크필름 유튜브와 페이스북에서 시청할 수 있다.
성신효 쉐이크필름 총괄 프로듀서는 “넘쳐나는 콘텐츠 홍수 속에서 식상한 이야기보다는 일상에서 상상해볼 수 있는 독특한 소재를 다루고 싶었다”면서, “퇴퇴는 웹드라마로서 새로운 장르의 시도인 만큼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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