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송광범 기자] 축구선수 마이클 오언이 암호화폐 시장에 뛰어들었다. 은퇴 후 삶을 생각해서다.
미국 CNBC는 마이클 오언이 암호화폐거래소 ‘GCOX’에 투자했다고 현지시간 21일 보도했다.
오언은 “운동선수로서 경력은 짧으며 은퇴 후 삶도 고려해야한다”고 CNBC에 투자이유를 밝혔다.
그는 암호화폐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어 “암호화폐 기술은 유명인들이 팬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전했다.
GCOX는 유명인이 암호화폐를 발행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이 암호화폐는 팬클럽 물품을 사거나 연예인과 만나는 생방송 스트리밍 서비스 등에서 사용된다.
지난 16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복싱선수 파퀴아오도 GCOX에 투자했다. 파퀴아오는 자신의 이름을 딴 PAC코인을 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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