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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부러질 듯 가녀린 고속도로 다리라인....고성희, '긴 생머리 찰랑'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3-22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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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질 듯 가녀린 고속도로 다리라인....고성희, '긴 생머리 찰랑'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일상 속 모습이 단박에 시선을 사로 잡는 고성희다.

그녀는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정장 풍의 스커트와 상의를 입고 긴 머리를 손으로 만지는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녀는 시원하게 쭉 뻗은 고속도로 다리라인이 뭇여성들의 다이어트 욕구를 불러 모은다. / SNS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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