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누적된 체납액 쉽게 감당 할수 없을 지경'....신은경, '결국 무너졌다'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3-26 13:5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케이비에스 방송 속 한 장면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케이비에스 방송 속 한 장면 캡쳐)
[더파워 김희연 기자] 엄청난 채무를 견디지 못한 신은경이다.

26일 언론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최근 수억 원에 달하는 세금 체납을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고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번 절차는 개인 채무가 아닌 세금 체납인 만큼 탕감은 없는 것으로 수년에 걸쳐 갚아 나가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세금인 만큼 일정 기간 세금을 감면해주는 제도는 마련돼 있다.

한편 앞서 그녀는 수억 원에 달하는 세금 체납으로 고액체납자 명단에 올라 대중들의 입방아에 오른 바 있다.

더불어 그녀는 최근 방송에도 얼굴을 보이는 등 바쁜 활동을 보이는 듯했으나 수억 원에 달하는 세금 체납을 쉽게 감당할 수 없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