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선기 기자] 성룡 주연·제작 영화 <블리딩 스틸>의 30초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블리딩 스틸>은 생체병기 개발분야 권위자를 위협하는 암흑조직에 SWAT 요원들이 맞서는 블록버스터 액션 영화다. 성룡은 생체무기 개발자를 보호하는 ‘린 팀장’역을 맡았다.
이번 영화는 액션이 백미다. 카피도 ‘2018년 상반기를 날릴 액션이 온다!’다. 영화에는 어둠에서 태세를 갖춰 피보호인을 이동시키는 SWAT의 모습이 등장한다. 성룡도 “날 믿어요”라고 말하며, 적의 공격 속에서 고군분투한다.
이번 영상에는 <블리딩 스틸>의 이야기가 더 긴박하게 표현됐다. 기존 90초 예고편보다 이야기가 압축됐다. 성룡의 액션씬이 모두 담겼다. 버스 추격 장면부터 호주 오페라하우스 결투 장면까지 30초안에 확인할 수 있다.
<블리딩 스틸>은 오는 4월 19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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