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중앙 정부와 지자체의 협력 의지를 다지기 위한 업무 협약도 체결한다. 협약에 따라 4개 지자체는 ▲만화·웹툰 분야 인재 양성 ▲지역 내 표준계약서 보급 ▲지역 밀착형 작가 상담 ▲분쟁 중재에 집중한다. 문체부는 ▲적정한 표준계약서의 개발 ▲인재 양성 기관 지정 ▲재정 지원 ▲전문가 지원 등을 통해 이들을 도운다.
조현래 문체부 콘텐츠정책국장은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를 누리는 생활문화 시대를 위해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힘을 합쳐 촘촘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