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선기 기자] 김영하 작가가 자신의 첫 앵콜 GV 작품으로 <플로리다 프로젝트>를 선정했다.
2018년 첫 아트버스터로 주목받은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플로리다의 디즈니월드 건너편 ‘매직 캐슬’에 사는 6살 꼬마 ‘무니’와 친구들의 신나는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개봉 4주차가 지난 현재도 각계각층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김영하 작가가 최초로 앵콜 관객과의 대화 작품으로 선정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1차 관객과의 대화에 이어 이번 관객과의 대화 역시 전석 매진을 기록했을 정도로 큰 인기다.
한편 씨네21 송경원 기자의 사회로 진행되는 앵콜 관객과의 대화는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에 CGV용산에서 진행된다. 김영하 작가가 참여해 영화와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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