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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뜻하지 않은 참사'....아산소방서 소속 '소방관' 3명, 갑작스레 들려온 비보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3-30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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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희연 기자] 출동을 했던 소방관 3명이 뜻하지 않은 참사를 당했다.

30일 아산소방서 측에 따르면 소속 3명이 이날 반려견 포획을 위해 출동했다가 뜻하지 않은 변을 당했다.

이날 오전 이들은 신고를 받고 한 도로변에서 묶여 있는 개를 포획하는 작업을 벌였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대형 트럭이 아산소방서 구급차량과 소방관들을 덮치면서 변을 당했다.

특히 이들 가운데 2명은 임용을 앞두고 실습을 나온 여성 2명으로 알려져 더욱 주의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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