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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전파타고 온 국민에게 보여지는....박근혜 1심 선고, 朴 안나올 가능성 커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4-03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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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티엔 보도화면캡쳐
[더파워=이혜영 기자] 박근혜 1심 선고에 대한 중계를 법원이 허용키로 했다.

3일 법원은 오는 6일 예정인 박근혜 전 대통령의 1심 선고에 대한 중계를 허용키로 했다.

다만 박근혜 전 대통령 1심 선고에는 박 전 대통령이 출석하지 않을 것으로 보여 박 전 대통령 없는 재판이 될 가능성이 크다.

당초 법원 박근혜 1심 선고를 앞두고 사전에 동의를 구했지만 박 전 대통령 측이 거부한 바 있다.

하지만 법원은 국민들의 관심이 큰 만큼 공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번 ‘국정농단’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인물 중 유일하게 박 전 대통령의 재판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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