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김희연 기자] 뇌염 모기가 국내에 처음으로 발견됐다.
3일 질병당국은 최근 부산 등지에서 매개 모기를 발견함에 따라 일본뇌염 주의보를 전국에 발령한 상황이다.
특히 최근 2년 사이 빠르게 발령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온 상승으로 인해 해석하고 있다.
더불어 이와 맞물려 최근 해수 온도도 높아져 비브리오패혈증도 이른 시점 확인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홍합류에서는 패류독소가 31곳이 넘는 곳에서 보고되고 있어 전반적으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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