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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장덕, '현이와덕이' 데뷔 43년 뒤...대중들의 무한관심 '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4-0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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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의 과거 모습을 담은 엠비씨 방송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장덕의 과거 모습을 담은 엠비씨 방송캡쳐
‘현이와 덕이’ 장덕이 데뷔 43년 만에 대중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3일 ‘현이와 덕이’의 음반들이 각종 음원사이트를 넘어 대중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이들의 관심이 갑작스레 급증한 것은 앞서 우리 예술단이 평양에서 ‘현이와 덕이’의 곡을 부르면서부터.

더불어 이 곡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생전 좋아했던 노래로 알려지면서 더욱 큰 반향을 얻고 있다.

하지만 ‘현이와 덕이’의 이 같은 화제 속 주인공이 된 것과 달리 이들의 가족사는 안타깝기만하다.

남매인 ‘장덕’과 ‘장현’은 43년 전 데뷔해 승승장구했지만 뜻하지 않은 장덕의 죽음과 함께 오빠도 투병 중 생을 마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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