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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두팔 벌려...'뱀뱀', 화가 난 듯한 등근육 '굴곡진 라인'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4-09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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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이혜영 기자] 화가 난 듯한 등근육이 단박에 여심을 사로 잡는 '뱀뱀'이다

앞서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상의를 탈의한 채 계곡에 몸을 담그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멀리서 봐도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물 속에서 두 팔을 벌리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특히 ‘뱀뱀’이 두팔을 벌린 사이로 보이는 화가난 듯한 등근육은 단박에 여심을 사로 잡기 충분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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