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작심이라도 한 듯....전한길, 분노의 발언 '그는 왜 분개했나?'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4-09 13:3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영상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영상캡쳐)
[더파워=이혜영 기자] 전한길 강사가 최근 공무원 시험 출제 문제에 분노한 영상이 눈길을 끈다.

최근 전한길 씨는 자신의 인강을 통해 한국사 강의를 하던 도중 공무원 문제를 직접적으로 거론하며 분노했다.

전한길 씨가 소개된 문제는 바로 한국사의 연대를 시대순으로 나열한 것으로 시대순으로는 불과 3년의 텀만 있을 뿐 사실상 애매한 문제인 것.

특히 이 같은 문제에 대해 전한길 씨는 갖가지 분개한 목소리를 쏟아내면서 역설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러면서 전 씨는 이 문제는 강사는 물론 현직들도 풀지 못한 문제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일각에서도 전 씨의 발언에 옹호하고 있는 모양새다. 해당 문제 경우 단순히 암기해야 하는 주입식 교육의 병폐가 불러온 문제이기 때문이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