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하우스' 강유미가 연일 정치권의 신흥 저격수로 나선다.
11일 ‘블랙하우스’ 제작진 측은 강유미가 20대 국회의원들의 출-결석 상황을 따라 출석이 좋은 의원들에게는 개근상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반면 '블랙하우스' 강유미는 출석이 미미한 의원들을 상대로 또 다시 돌직구 등을 쏟아내며 그 내막을 들어볼 예정이지만 역시 난항도 있을 것으로 보여 이번 방송의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앞서 '블랙하우스'를 통해 강유미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소환에 맞춰 발빠르게 현장을 찾아 또 다시 이명박을 저격하는 듯한 발언을 쏟아냈다.
이날 강유미는 이명박 검찰 출석에 앞서 현장에 ‘다스가 누구 것이냐’며 돌직구를 던진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강유미의 이 같은 사이다 독설은 이번 뿐만이 아니다. 당초 앞서 한 비리에 연루된 의원에게 직접 찾아가 ‘몇 명이나 꽂으셨냐’는 등 돌직구로 당시 해당 의원을 당혹스럽게 만든바 있다. (방송 속 한 장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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