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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강한바람이 원인이었나?'....제주서 열기구 추락, 상공서 속수무책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4-12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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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씨 방송 속 한 장면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엠비씨 방송 속 한 장면 캡쳐)
[더파워=이혜영 기자] 제주서 열기구 추락으로 1명이 사망하고 관광객 수명이 부상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제주서 열기구가 추락하면서 뜻하지 않은 변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날 알려진 바로는 이른 오전부터 약 40여 분간 상공을 나르던 중 갑자기 지상으로 급속도로 곤두박질 치기 시작한 것.

제주서 열기구가 추락 한 것과 관련해 경찰은 갑작스레 불어온 강풍에 의한 것이라는 의견을 내놨다.

더불어 이 사고로 조종을 맡았던 ㄱ씨가 인근 병원으로 급하게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목숨을 잃었다.

일단 경찰은 제주서 열기구 추락한 것과 관련해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원인을 다각도로 조사할 방침이다. / (방송 속 한 장면 캡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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