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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타니, 이를 어찌할꼬...꽃다운 나이에 그만 세상 떠나 "진심어린 애도글 이어져"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4-16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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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 이를 어찌할꼬...꽃다운 나이에 그만 세상 떠나 "진심어린 애도글 이어져"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타니에 대한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는 지난 15일 오후 타니가 세상을 떠났다는 가슴 아픈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

더욱이 타니는 왕성히 활동해야하는 이십대 초반이라는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게 돼 많은 이들이 더욱 가슴 아파하기도.

타니의 소식을 접한 많은 이들은 인터넷상에 유가족을 향한 진심어린 위로글과 그가 좋은 곳을 가길 빌어주는 애도의 글이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그의 소속사 에이치오엠컴퍼니에 따르면 타니는 14일 오전 2시 30분께 승용차를 타고 남해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구조물을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타고 있던 차량은 전소됐고, 그는 그 자리에서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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