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별이 되다....최은희, '굴곡진삶 영화사 눈부신 업적 남기고 연예가는 침통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4-17 13:2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과거 방송 속 한 장면 캡쳐 이미지 확대보기
과거 방송 속 한 장면 캡쳐
[더파워=이혜영 기자] 연예가는 침통한 분위기에 빠졌다.

17일 원로배우 최은희 씨의 유족인 아들은 전날 투병 중 병원을 찾았다가 임종한 사실을 밝혔다. 그녀의 나이 향년 92세.

최 씨의 별세 소식에 이미 연예가는 깊은 애도에 빠진 상황이다.

그동안 최 씨가 국내 영화계에 남긴 빛나는 업적이 뒷받침해준다. 그녀는 그동안 100여 편이 넘는 무수한 영화들에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더불어 국내 영화사에 많은 갖가지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한 바 있는데 과거 납북되는 등 굴곡진 삶을 살기도 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