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우윳빛 피부 속 여신美 뽐내던' 신나라, "빨리 회복하길" 응원글 이어져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4-17 23:4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우윳빛 피부 속 여신美 뽐내던' 신나라, "빨리 회복하길" 응원글 이어져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신나라의 일상 속 모습이 많은 이들의 눈길이 향하고 있다.

신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한 바 있다.

사진 속 신나라는 순백의 티를 입고 비스듬히 누워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근접거림에도 불구하고 그의 눈부신 미모가 돋보인다.

또한 신나라의 잡티없는 피부가 인상적이다.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그는 오늘 새벽 교통사고를 당해 머리 등 전신 타박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인터넷상에서 많은 이들은 진심어린 응원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