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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불편한 민심....'정가은', 사적인 게재글 둘러싼 때 아닌 잡음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4-19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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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SNS
[더파워=이혜영 기자] 사적 공간의 글을 두고 잡음이 일고 있다.

앞서 ‘정가은’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사연을 소개하며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문제는 해당 사연이 바로 ‘정가은’의 딸에게 사고한 사고가 발생한 내용을 전한 것. 상황을 종합해보면 당시 딸아이가 엘리베이터에 손이 끼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놀란 당시 상황을 ‘정가은’이 게재했지만 오히려 역풍을 맞고 있는 상황이다.

이를 접한 이들은 딸의 사고를 아무렇지 않게 올렸다는 것에 대해 분개하고 있는 실정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너무 확대해석을 하고 있다는 반응도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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