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지 웹툰 ‘메카드’, 에반·이소벨·소피 등장
[더파워=이선기 기자] 초이락컨텐츠팩토리(이하 초이락)이 자사 만화 작품들이 서로의 세계관을 공유하는 트랜스미디어 ‘초이락 유니버스’의 본격 시동을 알렸다.
초이락 측은 카카오페이지에 연재되는 자사 웹툰 <메카드>에 새로운 캐릭터들이 합류했다는 소식을 20일 전했다. <터닝메카드>의 에반과 이소벨, <소피루비>의 소피와 스피넬 등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웹툰 '메카드'의 여주인공 이소벨 (사진=초이락컨텐츠팩토리)
지난해 11월 처음 연재를 시작한 웹툰 <메카드>는 이들 작품의 세계관을 공유한다. 해당 작품들은 모두 초이락이 제작하거나 유통하는 작품들이다. 각 작품 속 주인공들은 웹툰 <메카드>에 모여 함께 새로운 여정을 펼쳐나가게 된다.
현재 23화까지 연재된 웹툰 <메카드>는 지난달부터 본격적인 인기몰이를 시작했다. 기존 만화의 틀에서 벗어나 성인 눈높이에 맞춘 히어로물로 입소문을 타는 중이다.
초이락 측은 웹툰 <메카드>에 새로운 주인공들이 합류하면서 20일 기준 카카오페이지 웹툰 요일 순위 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초이락 관계자는 “웹툰 <메카드>가 부모와 자녀가 함께 공유하고 대화할 수 있는 작품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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