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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오지은, '긴 머리 늘어뜨린채....여리여리 부러질듯 쇄골'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4-2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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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긴 머리 늘어뜨린채....여리여리 부러질듯 쇄골'이미지 확대보기
오지은의 여리여리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단박에 시선을 모은다.

앞서 오지은의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지은은 라인이 깊이 파인 의상을 입고 긴 머리를 한 쪽으로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깊게 파인 의상 탓에 오지은의 부러질 듯한 여리여리한 쇄골이 단박에 시선을 집중시킨다. / SNS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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