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세계의 이목이 남북정상회담 생중계와 동시에 한국에 집중될 수 밖에 없다.
27일 오전 '남북정상회담'과 동시에 생중계가 전 세계로 전파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이번 만남에 이목이 쏠릴 수 밖에 없는 것.
그동안 남북은 한반도를 둘러싸고 대치를 넘어 미국과 중국도 복잡한 대치국면이 지속된 바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남북정상회담 생중계에 주변국은 물론 전 세계인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이날 이른 오전부터 시작된 '남북정상회담' 동시에 진행된 생중계는 역사적인 현장을 찾을 수 없는 이들의 탄식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양국 정상이 휴전선을 한가운데 놓고 두손을 맞잡고 화기애애한 모습을 연출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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