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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놀라울 따름' 이영자, 김치만두 섬세한 표현으로 많은 이들에게 배고픔 선사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4-29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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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울 따름' 이영자, 김치만두 섬세한 표현으로 많은 이들에게 배고픔 선사이미지 확대보기
이영자 김치만두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가히 폭발적이다. [더파워 김희연 기자]

한 방송에서 이영자는 김치만두를 특유의 맛깔나게 표현해 보는 이들에게 배고픔을 선사했다.

이로 인해 많은 이들의 이영자 김치만두에 자연스레 눈길이 쏠리고 있다.

근래들어 그가 그림 그리듯이 묘사하는 음식 대부분의 가게 위치에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기도.

이영자는 이날 모 가게로 전화해 만두를 살 수 있냐고 물어봤고 살 수 있다는 말에 기뻐했다.

이어 그는 눈으로 한 번, 코로 두 번, 마지막으로 입으로 세 번 김치만두를 먹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인터넷상에서는 그 가게는 서울시 강서구 양천구 등촌동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자 김치만두 / 방송화면 일부캡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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