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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영암 버스사고, 집으로 돌아 가는 길에 그만...이를 어찌할꼬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5-01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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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희연 기자] 많은 이들이 영암 버스사고 소식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영암 버스사고로 인해 여러명이 세상을 떠난 것이 알려져 슬픔은 배가 됐다.

오후 5시 25분 경 영암군 신북면 주암삼거리 편도2차선 도로에서 15명이 타고 있던 미니버스와 SUV 차량(4명 탑승)이 충돌해 미니버스 차량 운전자 이모(72)씨 등 8명이 숨졌다.

또 미니버스 탑승객 7명과 SUV차량 4명 등 11명이 크고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영암 버스사고에 타고 있던 대부분이 노인이였다.

이들은 여행이 아닌 평소처럼 일을 하고 다시 집으로 가는 중에 이런 참변을 당해 많은 이들이 진심으로 안타까워하고 있다.

영암 버스사고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진심어린 위로글들이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보도화면 일부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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