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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긴 머리 늘어뜨린 채...문가영, 부러질듯 가느다란 라인'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5-02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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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캡쳐
[더파워=이혜영 기자] 앙상하게 마른 부러질 듯 문가영의 라인이 단박에 시선을 사로 잡는다.

앞서 문가영은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산들산들 상의를 입고 핸드폰을 만지작거리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문가영은 긴 치마를 입고 다리를 꼰 채 앉아 있는데 부러질듯한 가녀린 라인이 뭇여성들의 다이어트 욕구를 불러 모은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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