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가피자’의 한 지점에서 고객을 비하하는 행태를 보여 뭇매를 맞고 있다.
2일 인터넷 등지에서는 ‘7번가피자’의 한 지점에서 불거진 논란이 수면 위에 오르면서 만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번 문제는 ‘7번가피자’의 한 지점에서 손님의 주문을 하자 해당 주문란이 비하하는 행태의 메모를 남긴 것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더불어 손님이 고령인 점이 알려지면서 더욱 분노케 하고 있는 것.
이에 대한 ‘7번가피자’ 본사는 부랴부랴 사태 진화에 나서는 등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지만 보는이들의 분노는 쉽게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 관련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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