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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머리 질끈 묶고...하시모토 칸나, 파란드레스 부러질 듯 가느다란 쇄골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5-09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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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캡쳐
[더파워=이혜영 기자] 부러질 듯 라인이 살아 있는 ‘하시모토 칸나’의 사진이 인상적이다.

앞서 ‘하시모토 칸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시모토 칸나’는 파란 드레스를 입고 머리를 질끈 묶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하시모토 칸나’는 탑 드레스 덕분에 부러질 듯 가느다란 쇄골라인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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