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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왜 사회면을 장식했나?....이재포, 오랜만에 좋지 않은 일로 잡음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5-09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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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케이비에스 방송 화면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과거 케이비에스 방송 화면 캡쳐
[더파워=이혜영 기자] 사회면을 장식하는 일이 발생한 이재포다.

9일 서울남부지법은 거짓기사를 작성 명예를 훼손한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이재포에 대해 징역 1.2년 형을 선고하면서 결국 구속되고 말았다.

알려진 바로는 이재포는 앞서 자신이 근무하고 있는 신문사를 통해 확인을 거치지 않은 기사를 작성해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이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법원은 해당기사가 사실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대중들에 노출돼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판단했다.

또 이날 재판부는 같은 혐의로 넘겨진 기자 김 모 씨에게는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60시간을 명령했다.

한편 이재포 등은 앞서 지난 2016년 7월 여배우 ㄱ씨가 음식을 먹고 배탈이 난 뒤 식당주인에게 돈을 뜯어내고 의료사고를 빌미로 병원으로부터 거액의 합의금을 받았다는 허위기사를 보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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