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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머리질끈 묶은 채....엄지원, '부러질듯 앙상한 가녀림'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5-1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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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캡쳐
[더파워=이혜영 기자] 부러질 듯 앙상한 일상 속 모습 엄지원 모습 관심을 모은다.

앞서 엄지원은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원은 민소매 상의에 머리를 질끈 묶은 채 앉아 미니냉장고를 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엄지원은 라인이 훤히 드러난 의상 덕분에 부러질 듯 앙상한 라인이 그대로 선봬 뭇여성들의 다이어트 욕구를 불러 모으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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