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웅 기자] 크리스털 패션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Swarovski)가 5월 21일 성년의 날을 맞아 ‘스파클링 댄스 플라워(Sparkling Dance Flower)’ 컬렉션을 출시했다.
스파클링 댄스 라인은 ‘춤추는 크리스털’이라는 콘셉트로 미세한 움직임으로도 빛을 포착해 더욱 섬세한 반짝임을 선사한다. 이번 시즌에는 반짝이는 꽃을 모티브로 한 신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스파클링 댄스 플라워 컬렉션은 정교한 빛을 뿜어내는 클리어 파베 크리스털에 스와로브스키의 혁신적인 가공 기술이 더해져 제작됐다. 활짝 핀 꽃 모양은 보는 각도와 착용한 이의 움직임에 따라 반응해 춤을 추듯 우아한 빛을 뿜어낸다. 제품 구성은 네크리스와 이어링 두 가지다.
스와로브스키 마케팅 담당자는 “성년의 날 받고 싶은 선물로 매년 상위권에 랭크되는 주얼리는 일상생활 매 순간을 함께할 수 있는 아이템 중 하나로 특별한 날 의미 있는 선물로 제격”이라며, “새롭게 출시한 스파클링 댄스 플라워 컬렉션으로 행복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스와로브스키는 스파클링 댄스 플라워 컬렉션 외에도 성년의 날 선물로 제격인 스텔라 워치를 새롭게 선보였다. 스텔라 워치는 투명한 크리스털 파베로 장식된 타원형의 테두리가 세련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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