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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도로 위서 몹쓸짓 드러나...윤태영, "하마터면 누군가의 목숨을 빼았을 수도" 질타 이어져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5-21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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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서 몹쓸짓 드러나...윤태영, "하마터면 누군가의 목숨을 빼았을 수도" 질타 이어져이미지 확대보기
윤태영의 몹쓸짓을 전해듣고 많은 이들의 실망감을 드러냈다.

이로 인해 윤태영의 이름은 실검 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

인터넷상에서는 윤태영의 도로위에서의 몹쓸짓을 알고 "이를 이해 못하겠다"는 반응이 담긴 글들이 이어졌다.

기본적으로 윤태영이 그러한 상태에서 차량을 몰 생각을 한 것에 대한 질타가 이어진 것.

또한 이는 자칫하면 자신뿐만 아니라 모르는 누군가에게 큰 위협을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는 지난 14일 오전 2시경 서울 강남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차량 접촉사고를 냈다. 음주단속에 적발된 그의 혈중알콜농도는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0.079%로 알려졌다.

그의 소속사 측은 “윤태영이 깊게 뉘우치고 있으며 향후 모든 활동을 중지하고 자숙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갤러리나인)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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