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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변함없는 잘생김...홍일권, 급작스런 등장에 많은 이들 연신 감탄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5-23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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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는 잘생김...홍일권, 급작스런 등장에 많은 이들 연신 감탄이미지 확대보기
홍일권에 대한 많은 이들의 눈길이 이른 아침부터 향하고 있다.

이는 홍일권이 한 프로그램에 나왔기 때문.

더욱 놀라운 것은 홍일권의 변함없는 잘생김을 뽐내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3일 방송된 '불타는 청춘'에서 홍일권을 마중나온 친구는 배우 이연수로 이들은 20년 넘게 이어져 온 인연으로 알려졌다.

또한 7년 전 드라마 '산 너머 남촌에는'에선 이연수가 그의 첫사랑 역으로 출연해 호흡을 맞춘 사실이 드러났다.

이연수는 "첫사랑의 기억으로 남은 오빠다. 오래 전 일이다. 20년도 더 됐을 거다. 푸릇푸릇한 20대 때 일로 알게 됐고 친하게 지냈다. 어디론가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난 오빠 느낌이다"라며 재회의 심경을 전했다.

인터넷상에서 홍일권의 모습을 본 많은 이들은 놀라워하면서도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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