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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안팎으로 돌이킬 수 없는 난기류...조현아, 램프리턴 이후 3.5년만 잡음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5-2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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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티엔 방송보도화면캡쳐) 이미지 확대보기
(와이티엔 방송보도화면캡쳐)
[더파워=이혜영 기자] 조현아 씨가 지난 2014년 램프리턴 이후 다시 당국에 소환됐다.

24일 조현아 씨는 외국 국적의 가정부를 불법으로 채용한 의혹으로 이날 당국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조현아 씨는 약 3.5년 만에 취재진들의 카메라 세례를 받은 자리에서 ‘죄송하다’는 답변만 한 채 말을 아낀 모습으로 그대로 조사를 받으러 향했다.

일단 조현아 씨는 자신들이 거주하는 자택에 외국 국적의 가정부를 불법으로 채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조 씨는 한 차례 램프리턴으로 범 국제적으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이로 인해 구속이 되는 등 갖가지 잡음이 일은 바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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