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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시끌시끌...자유한국당·이재명, 하루가 지나도 쏠리는 이목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5-25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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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시끌시끌...자유한국당·이재명, 하루가 지나도 쏠리는 이목이미지 확대보기
자유한국당과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는 자유한국당에서 이재명 후보의 목소리가 담긴 파일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이에 이 사실이 알려진지 하루가 지나도 여전히 시끌시끌하다.

또한 인터넷상에서는 자유한국당과 이재명 후보를 두고 각양각색의 글들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앞서 지난 24일 한국당은 이날 당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경기도지사 이재명 후보 6대 의혹, 국민께서 직접 듣고 판단해주시기 바랍니다'는 문구와 함께 '욕설 파일'을 게재했다.

이는 이 후보가 성남시장 시절인 2012년 갈등을 빚던 친형 부부와 했던 전화 통화가 녹음된 것으로 원색적 욕설이 그냥 들어 있다.

한편, 이 후보 측은 "욕설 파일 공개는 지난 판례에서 보듯이 명백한 불법"이라며 "홍준표 대표와 박성중 홍보본부장 등에 대해 즉각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사진=한국당 홈피일부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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