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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유인나, '난간에 걸터 앉아...가늠할 수 없는 젓가락 라인 여리여리'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5-2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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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난간에 걸터 앉아...가늠할 수 없는 젓가락 라인 여리여리'이미지 확대보기
유인나의 부러질듯한 고속도로급 라인이 단박에 시선을 사로 잡는다.

유인나는 앞서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인나는 청롱한 바다가 펼쳐진 배경으로 민소내 상의를 입고 선글라스를 쓴 채 한 껏 여유를 ㅁ나끽하고 있다.

특히 유인나는 난간에 걸터 앉아 있는 모습을 하고 있는데 짧은 청팬츠 덕분에 가늠할 수 없는 부러질 듯 여리여리한 라인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 SNS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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