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호를 둘러싸고 잡음이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윤병호는 국내 래퍼 일부가 마약류 위반 혐의 등으로 검거된 것과 관련해 SNS를 통해 글을 남겼다가 뭇매를 맞고 있다.
윤병호는 관련 혐의와 관련해 한 래퍼가 글을 남기자 ‘잘 다녀오라’는 식을 답글로 답했다고 대중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이에 대해 대중들의 반응도 엇갈렸다.
윤병호의 글이 경솔했다는 반응도 있지만 친분에 의한 글이라는 반응 등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다.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사정당국의 말을 인용해 최근 마약류 관련 혐의로 국내 래퍼 수 명 등이 검거된 사실을 보도하면서 파장을 예고했다.
경찰 조사결과 한 랩퍼는 특히 3년 전부터 자신의 집에서 마약류를 흡입한 혐의를 받다가 덜미를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 속 한 장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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